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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엘양의 기분좋은 블로그 | 엘양
원문 http://blog.naver.com/swt210/110035368399

SKT 그녀들의 T타임 요금제 vs LGT 6인 지정 할인 요금제 비교

 

 

 

 

 요즘 통신사 요금제,

정말 어지러울 정도로 많이 쏟아져 나오는데요~

신규 출시 요금제가 과연 주장하는 것 처럼 요금 인하 여력이 있는지 궁금할 때가 종종 있죠!

똑소리나는 똑순이님께서 이런 물음에 대한 답을 주셨는데요,

그녀들의 T타임 요금제와 6인 지정 할인 요금제를 비교해주셨어요.

엘양같이 발이 넓~은 사람은 6인 지정할인도 살짝 모자라는 감이 있는데..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원문 바로가기 : 통신료 요금인하, 요금 인하가 정말 요금인하일까요? 꼼꼼 따져보았답니다~*** 


 

 

 
통신요금 생각하면

숨이 막히는 분들 많을 겁니다

저도 철모르던 시절 핸드폰 참 많이 썼지요

통신요금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오는 적이 한 두번이 아니랍니다

이제는  안 그렇지만 그때는 왜 그랬는지요

통신사들 요금 인하 참 안 하죠?

우리가 필요한 건 이럴때 현명한 선택이랍니다'ㅂ'

제가 요즘 많이 신경 쓰는게 요금 인하인데요

요금 인하에 관해서 조금 다른 시각의 기사가 있어서 가져왔답니다

 

 

통신비 절약 ‘생각대로 하면 되고~’ 
 

 

가계 휴대폰 요금 부담 덜려면 ‘온가족 할인제’가입땐

기본료 최고 50% 싸게 친구끼리’요금제 들면

최대 9000원 할인혜택 이통사 할인서비스 봇물

 

 

서울 송파구에 사는 회사원 최모씨. 영상통화를 주로 쓰는 최씨는 기본료가 2만 2000원인 SK텔레콤의 ‘W조절 요금제’와 ‘T끼리T내는’ 할인제도에 가입했다. 가입연수가 전혀 없는 세명의 가족과 가입연수가 6년씩인 2명의 가족이 함께 온가족 할인제도를 가입했다(가족합산기간 12년,기본료 20% 할인 혜택). 최씨는 7월 청구서 확인결과 기본료 2만 2000원 중 20%인 4400원, 영상통화료 12만원 중 8만 8000원을 할인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온가족 할인으로만 월9만 2400원(연간 111만원 예상)의 절감 효과를 본 것이다. 다른 가족들까지 포함할 경우, 5인 가족이 무려 월 25만원(연간 3백만원 예상)의 할인 혜택을 봤다.  가계비에서 통신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지면서, 가계 통신비 절감 방안에 대한 관심도 집중된다. 통신업체들 특히 SK텔레콤은 가계 통신비 절감을 위한 다양한 요금제를 선보였다. 무엇보다 SKT의 ‘경쟁 촉진형 요금제’를 활용하면, 가격 통신비를 줄일수 있다. 무엇보다 이같은 경쟁촉진형 신규 상품들이 이용자에게는 가계통신비 부담을 덜어주고, 사업자에게는 고객 해지율 개선, 마케팅비용 발생 억제 등의 효과를 주고 있다. 결국 이용자와 사업자 모두가 윈윈(Win-Win)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SKT는 고객간 통화료 50% 할인혜택을 주는 ‘T끼리 T내는 요금’, 2년 이상 가입 고객이 신청 시 T끼리 통화료 추가 할인혜택을 주는 ‘T끼리 Plus’, 두명만 모여도 기본료 최대 50%할인, 가족간 통화 50% 등의 혜택을 주는 ‘T끼리 온가족 할인제도’ 등 다양한 요금 절감 상품을 내놓았다. 특히 온가족이 결합하면, 휴대폰.인터넷 기본료 최대 50% 할인되고, 하나포스 3개월 무료(3년 약정시) 혜택을 주는 ‘온가족 결합상품’, 학교 친구들과는 음성.영상통화료가 50% 할인되는 ‘학교끼리 T타임’ 요금제도 있다. 최근에 내놓은 ‘그녀들의 T타임 요금제’ 는 월 1만4000원, 10초당 18원의 기본 요금제로 지정회선을 4개까지 정할 수 있다. 한 달 동안 지정회선과 통화한 합산 시간에 따라 기본료가 2000원에서 최대 9000원까지 할인되는 요금 상품이다.


T끼리 T내는 요금제는 상반기까지 가입자가 246만명에 달한다. 1인당 월평균 절감액은 6300원(연간 7만 5600원)이다. 이 요금제는 망내통화 비중이 높은 고객이 유리하다. T끼리 온가족 할인제도 가입자는 168만명(8월 현재), 1인당 절감액은 월 3800원이다. 가입년수가 높으면서 가족간 묶음이 가능한 고객, 가족간 통화가 많은 고객이 이 요금제에 가입하면 절감효과를 크게 누릴수 있다.


SKT가 자사 고객의 과금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에 망내할인 800억원, 문자메시지(SMS) 700억원 등 경쟁 촉진형 요금제도로 총 1860억원의 요금경감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T끼리 T내는 요금은 800억원, 특히 건당 30원이던 SMS 요금을 올해 부터 20원으로 33.3% 인하함에 따라 SKT의 고객은 총 700억원의 요금 경감효과를 누렸다. 가입고객 당 월 평균 520원을 할인 받은 셈이다.


특히 SKT가 청소년 고객들의 요금경감을 위해 업계 최초로 정보이용료를 청소년 상한요금에 포함함에 따라 올 상반기에 250억원의 요금 경감 효과를 거뒀다. 청소년 고객당 월 평균 1600원의 경감효과를 누린 셈이다. 이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SKT만이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청소년 고객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SKT의 차별화된 노력으로 평가할 수 있다. SKT의 경쟁 촉진형 요금 경감 상품이 확산됨에 따라 가입고객당 월 평균 요금도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올 2/4 분기 가입자당 월 평균 요금(ARPU)은 지난해 동기 대비 3.9% 하락한 4만 3391원을 기록했다. 이같은 요금 경감 상품의 효과로 인해 앞으로는 보조금 경쟁을 지양하고, 요금. 서비스 경쟁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업계 자율의 요금인하 경쟁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더 관심을 끈다.


박영훈 기자(park@heraldm.com)
 

 

그녀들의 T타임은 행복한 T타임일까요?

꼼꼼하고 알뜰에는 똑소리나는 똑순이가 따져봅시다'ㅂ'

 

 




 

저번에 제가 T끼리 요금제의 헛점에 대해 말씀 드렸죠?

이번에는 지정 번호 요금 할인제에 대해 말씀드릴게요'ㅂ'

SKT에서 새로 나온 그녀들의 T타임 이라는 요금제는

‘그녀들의 T타임 요금제’ 는 월 1만4000원,

10초당 18원의 기본 요금제로 지정회선을 4개까지 정하는 요금제인데요

친구들끼리 수다를 많이 떨어본 분들은 알거예요~ 아마 이 요금제는 대학생을 겨냥해서

나온 것 같은데 4명이라면 너무 적고 게다가 기본요금이 10초당 18원이면 할인 받는

의미가 거의 없죠'ㅂ'

게다가 4명이라면 너무 적죠

이와 비슷한 요금제로 LGT에서 나온 6인 지정 번호 할인요금제가 있는데요


  

6명 지정에 지정 번호는 10초 당 9.2원이나 더 저렴하네요'ㅂ'

그리고 기본 통화요금은 18원이고요-

 



겉으로 보기에는 기본요금이 2천원이나 더 비싼데요

하지만 이 돈은 통화시간을 번호를 두개나 더 추가할 수 있고

친구들과 30분만 더 통화해도 이렇게 크게 차이가 나죠

2천원 더 내고 조금 더 저렴한 요금으로 쓰는 게

더 현명한 선택이라고 봅니다'ㅂ'

게다가 자신의 전화 패턴을 곰곰히 따져 보면 어떤 게 더 저렴한지 잘 아실 거예요~!

따지지 않고 무턱대고 보면 참 단순한데요 우리들의 저렴한 통신요금을 위해

조금만 더 꼼꼼히 따지는 습관이 가장 중요하답니다'ㅂ'

그런 습관 하나라면 가계가 더 건전해지겠죠?

 

오늘또 똑순이의 알뜰한 모바일 탐구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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